





요즘 돈이 별로 없어서 무난하게
배부르게 먹고 5500원이면 뭐..
지하에 위치해서 오전에 가도 어두컴컴한게 진짜 펍 느낌
음악도 요즘 유행하는 가요 나오고
사람들도 젊고 시끌시끌한게 활기차다.






요즘 돈이 별로 없어서 무난하게
배부르게 먹고 5500원이면 뭐..
지하에 위치해서 오전에 가도 어두컴컴한게 진짜 펍 느낌
음악도 요즘 유행하는 가요 나오고
사람들도 젊고 시끌시끌한게 활기차다.
대학로 '작은 스위스'










한가한 평일 런치에 대학로 작은 스위스에서 런치 세트
퐁듀+스테이크2가 삼만원 정도하는 저렴한 가격에 시작은 좋았으나...
맛은...
퐁듀를 소고기와 크림 둘중에 선택 가능한데 일반적인 퐁듀 느낌은 크림이라 그래 선택했으나
치즈맛보다는 크림스프에 찍어먹는 맛이랄까..
그리고 빵을 제외한 나머지들은 차가워 퐁듀 안에서 굴리고 익히고 해서 먹어봤는데 여전히 차가운..
스테이크는 정말 형편없었음..힘줄이 아주 그냥
질겨서 턱빠지는 줄 알았다..씹다 안되겠어서 뱉고..
서비스는 괜찮았다. 서빙 적절히 해주고
퐁듀랑 스테이크 같이 먹다 보니 스테이크가 식어서 같이 간 친구가 진상이라 하였지만
다시 익혀 달랬는데 친절하여서...
돈암동 카페 '잇'












언제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중고생들 많은 돈암동에서 보기 힘든 스타일의 카페
처음 커피는 바리스타 창작메뉴인데 썩...
마카다미아 넛 프라프치노는 너무 달고
에스프레소 프라프치노는 말 없이 시럽을 넣어 그냥 실망..
쿠폰가져가서 먹은 핸드드립커피가 가장 부드럽고 맛있었다.
흰 잔은 리필커피
메뉴 선택을 잘하면 꽤 괜찮은 카페인거 같아 앞으로도 갈 예정
돈암동 '놈'








따로 런치나 디너 세트는 없지만
기본 메뉴에 6000원을 추가하면 에이드 두잔 + 놈 샐러드 + 후식이 제공된다.
음료는 크랜베리 자몽 진저 에이드를 선택할 수 있는데 진저에이드 맛이 참 독특하다.
메인 메뉴는 1-1.3만원 정도이고
여자 셋이 메인 두개에 6000원 세트 하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평일 3:00-5:00
주말 3:00-4:30은 브레이크 타임









명동에서 을지로 가는 쪽에 캘리포니아 피자키친
피자보다는 크림스파게티가 나았다. 치킨보다는 새우가 더 나았고
그냥가기엔 부담스럽고 적절한 할인과 함께 갈만하다.










다 먹고나니 가격대비 만족도는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