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0일 금요일

090729 캘리포니아피자키친

 

명동에서 을지로 가는 쪽에 캘리포니아 피자키친

피자보다는 크림스파게티가 나았다. 치킨보다는 새우가 더 나았고

그냥가기엔 부담스럽고 적절한 할인과 함께 갈만하다.

090817 명동 아오자이

 외관이 너무 허름하였지만 정말로 배고프고 어디가야할지 모르겠어서 들어간 아오자이

 다 먹고나니 가격대비 만족도는 높았다.

091023 성북동 슬로우 가든

간송미술관 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바로 보여서 들어간 슬로우 가든 브런치로 프렌치토스트 세트 먹었는데 빵이라던지 베이컨 계란이야 뭐...흔히 먹는 그런 맛이고.. 풀때기는 드레싱 맛으로 먹는데ㅠㅠㅠ흠.. 주문하는 곳 반대편에는 열심히 빵이 구워지고 있었다 나중엔 빵사먹어야지

091018 대학로 마리스꼬

 

대학로 방켓 가려다 3주년 기념 할인행사 한다길래 급 마리스꼬로..

거의 오픈하자 마자 갔는데 사람이 아주 많았다.

언제까지 할인 행사 할지 모르겠지만 평일 런치가 부가세 포함 약 15000원이니까 갈만하더라

091015 대학로 느리게 걷기

 

친구들과 함께 대학로 평일 런치

대학로는 많이 가서 질리는 편인데 가봐야지 하고 한번도 못가본 느리게 걷기

셋이가서 런치메뉴 하나씩 주문했다.

햇볕이 따뜻해 야외로 나갈까 하다가 그냥 실내에 자리 잡았다.

실내도 투명해서 햇빛 다 들어오고 거울 있어서 넓어보이는 효과까지..

우리가 실내에 있으니까 다른 사람들은 야외에 앉더라구

런치에 대한 감상은,,,식전빵 따뜻하고 고소

샐러드 상큼하고 해산물 씹히는 맛이 좋다.

밥은 양도 가장 많고 가격도 비교적 저렴했지만 다들 뒷전으로 하고

파스타가 인기 많았고 스테이크도 뭐 무난하게 스테이크에 보통 감자 딸려나오는거 같은데

가니쉬 맞나??  여기는 가지랑..암튼 뭐 여러가지 씹히는게 많았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