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켓을 가려다가 문닫아서 그냥 들어간 곳





바깥에 테라스도 있고 안에 인테리어도 뭐,,,


맛은 별로..그냥 먹을만한 정도
돈 조금 더 추가하면 고구마슾, 마늘빵, 음료가 나온다.





메인으로 먹었던 스파게티 폭립바베큐와 타이식볶음밥 떡갈비바베큐와 오늘의 볶음밥..
오늘의 스페셜보다는 다른 메뉴를 시키는게 나을것 같다.
오늘의 스페셜이 저렴하긴 하지만 리필되는 볶음밥이 있는데 굳이..
그리고 볶음밥이 아닌 다른 것들은 아예 안땡기고..
암튼 무난..
방켓을 가려다가 문닫아서 그냥 들어간 곳





바깥에 테라스도 있고 안에 인테리어도 뭐,,,


맛은 별로..그냥 먹을만한 정도
돈 조금 더 추가하면 고구마슾, 마늘빵, 음료가 나온다.





메인으로 먹었던 스파게티 폭립바베큐와 타이식볶음밥 떡갈비바베큐와 오늘의 볶음밥..
오늘의 스페셜보다는 다른 메뉴를 시키는게 나을것 같다.
오늘의 스페셜이 저렴하긴 하지만 리필되는 볶음밥이 있는데 굳이..
그리고 볶음밥이 아닌 다른 것들은 아예 안땡기고..
암튼 무난..
강남역 cgv 2층에 있는 싸이공
베트남 사람들이 하는건지 아니면 중국 사람들이 하는건지 태국 사람들이 하는건지
여기 일하시는 분들은 하나같이 모두 서투른 한국말을 구사하신다.




월남쌈은 재료 잘 손질해서 집에서 쉽게 해먹을 수 있을것 같은데..
음식점에서 먹음 비싸고..그래도 간편하니까,, 재료만 신선하면 어디서 먹든 다 맛있다.

여기에 숙주나물과 레몬즙 고추를 넣으면 정말 시원하다.



맛없는건 아닌데 가격대비 싸고 흔한 맛
특히나 사진에 있는 김치 볶음 밥 같은건..
치즈떡볶이는 먹을만하다.
그리고 민토정식도 괜찮은데 언젠가부터 만오천원으로 가격 오른뒤에는..그닥.. 솜살스테이크도 맛있다고...
식사에 문화비가 포함되고
민토지점마다 메뉴가 다르다.
+
신촌 민토에서 먹었던 86의 비밀


맛은 괜찮았는데 차라리 빵없는 그냥 크림파스타를 먹을걸 그랬다.
빵이 맛은 있지만 질기고 크림많은 파스타를 좋아하는데 원래 크림이 없는건지
빵이 흡수한건지 퍽퍽했다.

내부 신촌 민토는 6층까지있는데 항상 사람 바글바글 했던걸로 기억
요즘은 신 메뉴 개발로 먹을수 있는 식사류가 한정되있다.





미술에 대해 잘 아는것도 아니고 도슨트 설명을 들은 것도 아니라....암튼..
전체적인 그림이 따뜻하고 탐스럽다는 느낌을 받았다.
르누아르의 그림만 보면 그가 행복한 시대에 살았었던것 같다.
http://seoulmoa.seoul.go.kr/kor/exhibitions/exhibitionsMedia.jsp
6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전시되는 괴물시대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전시같다.

이 작가님 서글서글하니 굉장히 인상 좋으신데 작품들이 ,,,
도살장 근처에 살았던 어렸을적의 경험을 토대로 작품활동 하신다고 한다.

장지아 p-tree
말그대로 오줌나무..작품설명은 거창한데 난 이해안될뿐이고..


괴물을 채집해 놓은게 재밌다.

종이에 하이테크펜으로 하루 10cm씩 그려나간 작품
이 작품 보고 나서 작가가 성격 깐깐하고 싸이코같고 그럴줄 알았는데
실제로 보니 예술가같은 외모에 성격이 굉장히 쿨하시다.
사진 출처는 모두 서울시립미술관...
http://seoulmoa.seoul.go.kr/kor/exhibitions/exhibitionsView.j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