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7일 화요일

시립미술관 르누아르

미술에 대해 잘 아는것도 아니고 도슨트 설명을 들은 것도 아니라....암튼..

 

전체적인 그림이 따뜻하고 탐스럽다는 느낌을 받았다.

르누아르의 그림만 보면 그가 행복한 시대에 살았었던것 같다.

 

http://seoulmoa.seoul.go.kr/kor/exhibitions/exhibitionsMedia.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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