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에 대해 잘 아는것도 아니고 도슨트 설명을 들은 것도 아니라....암튼..
전체적인 그림이 따뜻하고 탐스럽다는 느낌을 받았다.
르누아르의 그림만 보면 그가 행복한 시대에 살았었던것 같다.
http://seoulmoa.seoul.go.kr/kor/exhibitions/exhibitionsMedia.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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