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전시되는 괴물시대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전시같다.

이 작가님 서글서글하니 굉장히 인상 좋으신데 작품들이 ,,,
도살장 근처에 살았던 어렸을적의 경험을 토대로 작품활동 하신다고 한다.

장지아 p-tree
말그대로 오줌나무..작품설명은 거창한데 난 이해안될뿐이고..


괴물을 채집해 놓은게 재밌다.

종이에 하이테크펜으로 하루 10cm씩 그려나간 작품
이 작품 보고 나서 작가가 성격 깐깐하고 싸이코같고 그럴줄 알았는데
실제로 보니 예술가같은 외모에 성격이 굉장히 쿨하시다.
사진 출처는 모두 서울시립미술관...
http://seoulmoa.seoul.go.kr/kor/exhibitions/exhibitionsView.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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