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동에서 을지로 가는 쪽에 캘리포니아 피자키친
피자보다는 크림스파게티가 나았다. 치킨보다는 새우가 더 나았고
그냥가기엔 부담스럽고 적절한 할인과 함께 갈만하다.









명동에서 을지로 가는 쪽에 캘리포니아 피자키친
피자보다는 크림스파게티가 나았다. 치킨보다는 새우가 더 나았고
그냥가기엔 부담스럽고 적절한 할인과 함께 갈만하다.










다 먹고나니 가격대비 만족도는 높았다.

















대학로 방켓 가려다 3주년 기념 할인행사 한다길래 급 마리스꼬로..
거의 오픈하자 마자 갔는데 사람이 아주 많았다.
언제까지 할인 행사 할지 모르겠지만 평일 런치가 부가세 포함 약 15000원이니까 갈만하더라





















친구들과 함께 대학로 평일 런치
대학로는 많이 가서 질리는 편인데 가봐야지 하고 한번도 못가본 느리게 걷기
셋이가서 런치메뉴 하나씩 주문했다.
햇볕이 따뜻해 야외로 나갈까 하다가 그냥 실내에 자리 잡았다.
실내도 투명해서 햇빛 다 들어오고 거울 있어서 넓어보이는 효과까지..
우리가 실내에 있으니까 다른 사람들은 야외에 앉더라구
런치에 대한 감상은,,,식전빵 따뜻하고 고소
샐러드 상큼하고 해산물 씹히는 맛이 좋다.
밥은 양도 가장 많고 가격도 비교적 저렴했지만 다들 뒷전으로 하고
파스타가 인기 많았고 스테이크도 뭐 무난하게 스테이크에 보통 감자 딸려나오는거 같은데
가니쉬 맞나?? 여기는 가지랑..암튼 뭐 여러가지 씹히는게 많았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