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5일 목요일

태양의 아들 잉카전

전시명 : 태양의 아들 잉카전 기간 : 2009년 12월 11일 ~ 2010년 3월 28일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문의 : 1588-7862 (잉카전시본부)

티켓가격 : 성인 10,000원, 중고생 9,000원, 초등학생 8,000원, 유아 6,000원

태양의 아들 잉카 - 황금빛 찬란한 문명 국립중앙박물관 세계문명 기획전 그 세 번째로 약 2년에 걸쳐 준비한 특별기획전. 안데스 고대문명에서 잉카문명까지의 총 351점의 페루국보급 유물을 통하여 화려한 볼거리와 교육적 경험의 토대를 제공합니다.

출처 : 네이버 검색

 

아직 사람들한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잉카 문명에 대한 전시

잘은 모르겠지만 이쪽의 전체적인 유산 및 유물은 익살스럽고 재밌다는 느낌을 받았다.

개인적으로는 갑자기 세계사 공부하고 싶어졌고, 예전에 읽었던 신의 지문이라는 책이 생각나서 다시 읽고 싶어졌지만 귀찮아서 다 관뒀다.

만원이라는 돈은 솔직히 아까울듯.

여기저기 포토존이 많은게 맘에 든다.

 

시립미술관에서 앤디워홀전 관람했었던 사람은 티켓 가져가면 할인해준다.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국립중앙박물관: 잉카 vs 우즈베키스탄
    저도 잉카전 보러 갔었는데, 오히려 옆에서 무료로 했던 우즈베키스탄전이 더 인상깊었어요. 이번에 온 유물들이 특히 더 그랬는지 모르지만, 잉카전 유물들은 너무 전체주의적인 느낌이었죠. 사람 목 따는 도구들, 목 따는 거 흉내낸 작은 조각상들, 엄격히 정형화된 네모난 그림과 문자들... 미적으로 재미있기는 했지만, 가슴 깊이 담기는 힘들었어요. 현대 라틴 아메리카의 '자유로운 영혼' 이미지를 생각하면 무척 역설적인 느낌이었죠. 반면에 우즈베키스탄 유물..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