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질은 하고 싶은데 돈이 별로 없을때 방문했다.
칼이 잘 안썰린건 안습
서빙 하는 분들의 의상이나 가게의 식기와 인테리어 내부 컨셉등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웠다.
스파게티같은 메뉴도 있지만 이름의 스테이크를 내건이상
스테이클 먹어줘야했다.
연어스테이크와 소고기 안심인지 등심인지 잘 모르겠는 스테이크
맛있게 잘 먹었지만
메뉴판이 허술해서
고기 원산지 표시와 g수가 표시 되있지 않았다.
호주산이라는 대답은 들었지만 먹고나서 찝찝한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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