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9일 금요일

대학로 방켓

대학로 완전 구석진데 위치한 '방켓'

입구가 독특해서 뭔가 들어가고 싶게 만든다.

 

내부 어두워서 흔들린 사진들

좁은 편이다.

의자에 앉을수있는곳과 그냥 좌식이 있다.

난 갈때마다 항상 사람이 많아 따로 선택하지 못하고 그냥 빈자리에

 

메뉴판..

메뉴가 다양하다면 다양하고 없다면 없고..

와인도 팔고 브런치도 하고 그냥 식사도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니까 다양한데

막상 뭐먹을지 모르겠는 그런거...

처음 갔을때는 요 병에 따뜻한 루이보스티 담아줬던것 같은데

마지막으로 갔을때는 그냥 미지근한 물이 담아져 있었다.

 

 

처음 갔을때 가게주인과 친분있는 사람과 가서 서비스 받은 와인

 여기는 음식을 주문하면 직접 만든 빵을 내오는데 이게 그렇게 맛있다.

스파게티 소스에 찍어 먹어도 맛있음

스파게티는

날치알크림파스타랑 토마토소스려나 매콤하고 크림좋아하는 친구가 오히려 더 맛있다고 하던 스파게티

그리고 봉골레 이렇게 세가지

사진에 다른 메뉴는 함박스테이크

 

와플도 있고 술안주도있고 핫케잌도 있었는데..

지금은 또 모르겠다.

 

무난한 가격대로  ( 8~1.5 )

대학로에서 배는 고프고 딱히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을때 그냥 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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