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30일 토요일

de cholate coffee

서래마을 de cholate coffee

스몰이랑 레귤러 사이즈 밖에 없다.

단거 좋아하면 그냥 핫초코나 화이트 초코

상관없음 라떼류나 커피도 괜찮은것 같은데

친구들이 쓰다고

나름 고소하고 맛있음

위층에서 내려다 보는거 좋아한다.

사람 구경도 재밌고 그냥 건물봐도 좋고

그나마라도 푹신한 자리에 앉으려고

나무의자는 너무 딱딱해서 오래 앉아 있음 엉덩이 아파

 

전시되어 있는 초콜릿

2층으로 올라가는길

 

서래마을점에도 사람이 많은데

압구정점에는 사람이 더 바글바글하고

하나더 공사하더라고..

왠지 강북쪽에도 생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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