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ughts become things
2009년 5월 29일 금요일
안국동 먹쉬돈나
삼청동으로 올라가는 입구쪽에 위치한 먹쉬돈나
항상 이렇게 사람들이 줄서 있다.
어느 정도 차례가 되면 메뉴판을 준다.
위아래 똑같이 작성한다.
해물 + 치즈 떡볶이
줄서서 먹을 정도는 아닌데 적당히 맛있다.
나는 떡볶이 보다 고소한 볶음밥이 맛있더라.
펼쳐두기..
삼청동 쪽으로 올라가다가 냄새가 너무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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