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9일 금요일

남대문 예빈시티

남대문 예빈시티

접근성이 그렇게 좋지 않은 곳에 위치해있다.

아마 근처 직장인만 즐겨 찾는듯

고소한 홈메이드 식전빵.

무난한 양송이 슾

친구가 직접 만든 루꼴라 치킨 샐러드

모짜렐라와 토마토가 어우러진 샐러드

서비스 와인

달달해서 여자들 입맛에 맞는거 같은데 술에 약한 나는 이거 먹고도 취기가 올라오더라

 

메인으로 먹었던

pescatore 해산물 피자. 부드러운 도우와 어우러진 해산물의 맛이 좋다.

amatrichiana 베이컨과 모짜렐라 치즈를 넣은 매콤한 파스타

carbonara 흔하지만 여기 까르보나라 고소하고 맛있다.

가격대비 괜찮았던 꽃등심 스테이크

 

후식으로 먹었던 홍차와 커피 케잌

케잌은 직접 제과제빵 하는 분이 직접 만든거라 비싸다. 한조각에 7000원

보통 초코케잌 맛과 보통 티라미스 치즈케잌 맛이라 비싸게 느껴졌다.

남대문 예빈시티의 추천 메뉴

2만원에 스테이크 세트를 즐길수 있는 곳이 많지 않은데

이 메뉴 정말 싸다.

5월에 가격이 오른데서 아직 이 가격일지는 의문

진짜로 이건 음식 나가는게 적자라고 한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에 깔끔한 맛으로 음식가격이 약간 비싸다. (1.6~3.5)

분위기는 괜찮고 차나 맥주 혹은 와인 마시러 오는 손님들도 많이 보인다.

바깥 숭례문이 완공되면 전망까지 좋아질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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