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렴한 가격에 고기를 먹고 싶을때 가면 좋을것 같다.
여기 런치는 5시까지인데
몇가지 메뉴를 할인된 가격으로 먹을 수 있다.
그리고 요일별로 오늘의 스테이크를 만원에 제공한다.
오늘의 스테이크에는 사진의 보이는 세트가 포함된다.
당연히 스프는 오뚜기일 수 밖에 없고
저렴한 모닝빵과 샐러드, 후식으로 커피나 녹차가 제공된다.
이날 티본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질긴편이었다.
그래도 난 이 가격에 이정도 퀄리티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같이간 친구는 불평을 엄청 늘어놓았다.
근처에 스테이크 빌리도 있는데 친구는 스테이크 빌리가 낫다고..
난 쿠킨스테이크에 한표
참고로 부가세는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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