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별다른 일이 있는건 아닌데 한주의 시작은 부담스럽다.
논스탑으로 월화수 학교에 가서 그런지 모르겠다.
곧 기말고사도 다가오고..
일요일 가는게 아쉬워 항상 월요일 새벽에 잔다.
요즘은 마음이 뒤숭숭해서 (핑계일수도 있겠지만)
주말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싶다.
그래도 개운한일 한가지
싸이월드 블로그에 포스팅 했던것들 노가다로 다 옮겼다.
월요일에 별다른 일이 있는건 아닌데 한주의 시작은 부담스럽다.
논스탑으로 월화수 학교에 가서 그런지 모르겠다.
곧 기말고사도 다가오고..
일요일 가는게 아쉬워 항상 월요일 새벽에 잔다.
요즘은 마음이 뒤숭숭해서 (핑계일수도 있겠지만)
주말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싶다.
그래도 개운한일 한가지
싸이월드 블로그에 포스팅 했던것들 노가다로 다 옮겼다.

문화일보홀에서 6월28일까지 하는 뮤지컬 '걸스 나잇'
문화일보홀은 서대문역 5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있다.
공연은 2시간 20분간 진행되고 중간 인터밋이 10분 있다.
공연 시간이 길고 특별한 갈등이 없어서 약간 지루하다.
포스터에 외국인만 있는데 정작 출연은 한국인이다.
외국연극을 번역한거라 노골적인 표현도 나오고 우리나라 정서에 맞지 않는 감이 있으나
여자친구들끼리 보면 좋을것 같다.
배우들이 일어나라고 해서 일어나 박수도 치긴하지만...
춤까지 추기에는 분위기가...쫌...외국 공연은 어땠는지 모르겠다.
흘러간 팝이 많이 소개되는데 노래들이 정말 하나같이 다 좋다.
A팀 B팀 공연 둘다 봤는데
B팀 공연이 나은듯.. 샤론역은 한 배우가 한다.



뮤지컬 뮤직 인 마이하트
예전 신화의 앤디가 남주 했을때 보려고 했었는데 못보고
지난 겨울에 보았다.
이번엔 남자주인공이 배우 송종호였다.
스토리는 농아 작가와 엄친아 배우의 사랑정도?
나름 신데렐라 스토리지만 이야기를 푸는데
요정들이라고해야하나? 와 여자주인공의 머릿속 말들 그리고 노래가 어우러져 큰 즐거움을 주었다.
여자관객이 많아서 송종호 처음 나올때 함성...컸다.
달달하니 재미있었다.

대학로 창조콘서트 홀에서 하는 뮤지컬 넌센스
창조홀은 혜화역1번 출구로 나와서 왼쪽으로 직진하면 바로 보인다.

우린 초대권로 보았지만
50% 할인티켓은 찾으면 많이 있다


소극장인데다 제한된 공간인 수녀원안에서만 벌어지는 일이라
장면 전환이라던지 소품의 사용 부분은 약간 아쉬운 면이 있지만
뮤지컬 자체는 굉장히 재미있다.
공연중에 이벤트 같은것도 하니까
뭐 물어보면 무조건 손들고 참여하면 좋다.^^
꼭 "저요"하고 손을 들기 바란다!!!

라디오 피디와 군대에서 갓 제대한 한물간 가수이자 dj이인 알렉스의 사랑이야기...스토리 별거 없음
단지 캐스팅이..
내가 봤던날 주인공 두사람이 오종혁이랑 디바했었던 이민경 그리고 자두가 나왔다.
같이본 친구는 오종혁 대신 김동욱 나왔음 좋았을거라 하는데
난 커프 안봐서 김동욱 누군지도 모르고 어렸을때 예뻐하던 오종혁 나와서 엄청 좋았음
온에어 3도 하던데 알렉스랑 쥬얼리했던 조민아 나오고..이건 일부러 스타 쓰나봐
보통 아무리 커튼콜 할때라도 대놓고 사진 찍기 민망한데
이건 아주 친절하게 카메라 들라 그래서
막 찍어댔다..당연히 오종혁 위주로









이미지 복원이 너무 쉬워 악용 될수 있다는 기사를 보고
내 디카 이미지복원이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검색했다.
그래서 다운 받은 프로그램 포토 리커버리
깔고 실행하면 이런화면이 나온다.

드라이브 인식이 되어야 해서 디카에서 메모리칩 빼서 리더기에 넣어 복원했다..해보진 않았지만 핸드폰 사진도 복원될것 같다.
애초에 메모리카드는 삭제라는 기능없이 그냥 덮어 쓰는거라고 한다. 그래서 다시 사진찍지 않은 이상은 전부다 복원..
난 찍고 바로 컴퓨터로 옮기고 삭제하고 다시 찍는 스타일이라 복원 될게 많지 않았지만
일본 여행가서 메모리 꽉차게 찍어댔더니 그때 사진들 복원되서 깜놀 민망한 셀카들도 다 복원된다. 메모리카드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해야지...




첫번째 사진은 치즈떡볶이
두번째 치즈밥
세번째 강정
원조가 어딘지는 모르겠으나
정의여고근처 분식집들은 다 이 메뉴들이 있다.
치즈떡볶이는 치즈떡볶이 잘하는데로
치즈밥은 치즈밥 잘하는데로 간것..






최근엔 케레스타 등등 먹을 곳은 많지만
동대문에서 쇼핑하고 나면 딱히 어디서 먹어야 할지 모르겠을때
싸고 든든한 밥집 간다.
이런 곳이 있는지 몰랐는데 작년? 제작년? 동대문에서 일하시는 엄마 친구분께서 맛집이라고 데려가고 부터 알게됐다.
가격은 그때보다 올랐다.
골목으로 들어가면 밥집 들이 즐비해있는데..
또 여기에서 어디로 들어갈지 모르겠다. 호객행위도 너무 심하다.
엄마 친구가 처음에 어느 집으로 데리고 갔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아무데나 들어가자.
가격과 맛은 어느 집을 가든 비슷할거라 생각한다.







저렴한 가격에 고기를 먹고 싶을때 가면 좋을것 같다.
여기 런치는 5시까지인데
몇가지 메뉴를 할인된 가격으로 먹을 수 있다.
그리고 요일별로 오늘의 스테이크를 만원에 제공한다.
오늘의 스테이크에는 사진의 보이는 세트가 포함된다.
당연히 스프는 오뚜기일 수 밖에 없고
저렴한 모닝빵과 샐러드, 후식으로 커피나 녹차가 제공된다.
이날 티본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질긴편이었다.
그래도 난 이 가격에 이정도 퀄리티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같이간 친구는 불평을 엄청 늘어놓았다.
근처에 스테이크 빌리도 있는데 친구는 스테이크 빌리가 낫다고..
난 쿠킨스테이크에 한표
참고로 부가세는 별도이다.






사실 그닥 저렴한 편은 아닌데 런치때는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
런치가 11시부터 4시까지(시작시간은 정확하지 않음)이고
샐러드와 탄산음료 메인음식을
6500원~8000원 사이의 가격으로 이용할수 있다.
추천메뉴는 상하이해물스파게티?와 크림해물 도리아이다.
가끔 코코펀 들고가면 아이스크림 주는 달도 있다.
미니홈피 맘에 안드는 게 점점 늘어
블로그를 개설했다.
그제 가입해서 이것저것 하는데
힘드네....
일단 검색 사이트에다 내 블로그 노출 시키고 싶은데
어떡하는거죠???
며칠더 고민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