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9일 금요일

서래마을 오리엔탈 스푼

동양적 느낌이 풍기는 내부..

주말이라 가족 단위의 사람이 많고

밥때가 지나니 금방 여유로워 지더라

메뉴판...아무래도 음식이름이 생소해서 메뉴 옆에 사진 참고해서 주문

 태국식 볶음쌀국수인 팟타이, 위에 계란이 올려진 나시고랭, 그리고 하나는?

전체적으로 향신료 맛이 강하게 나고 특이한 느낌

내가 먹었던 나시고랭은 달달했다.

이름 모를 볶음밥은 쌀이 가벼운 느낌?

외국음식이지만 거부감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댓글 5개:

  1. trackback from: 복면사과의 서래마을맛집 탐험기 #1
    # 서래마을은 분명 프리미엄이 있는 맛집동내였다. 나름의 매력과 기준이 명확했던 곳이다. 하지만 그 프리미엄은 스스로 깨어지고 있다. 이것은 창업을 너무 쉽게 생각했다던지 주변여건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다던지 상상력이 부족해 낳은 결과이다. # 파크애비뉴 카페가 사라지고 이광호등심이 생겨났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유머러스하다. 뭐라 설명하기 어려운 그저 무난하고 위험부담이 적다고 생각했을까? 광호아저씨한테 묻고 싶다. # 근처 서래마을을 내려다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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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서래마을 라 타볼라 펠리체 La Tavola Felice [20090530]
    # 주말 간단하게 그리고 적당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뭐 있을까 고민끝에 간 라 타볼라 펠리체. # 적당이 어둡고 조용하고 시원하고 # 야채슾. 맛이 좋다. # 깔끔하게 치킨시저샐러드. 괜찮았음. # 말이 따로 필요없는 마르게리따피자. 강력 추천! # 딱 원하는 만큼 원하는 분위기에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다. by 복면사과 ( krarnie@gmail.com ) 200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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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rackback from: 서래마을 라 타볼라 펠리체 La Tavola Felice [20090530]
    # 왜 다 먹은 그릇을 포스팅할까? 바로 빈그릇운동이다. 한국의 외식문화는 아직까지는 "저렴한 푸짐"을 강조한다. 2인분같은 1인분에 A를 시켰는데 B가 서비스로 나와야 하는 하지만 가격은 터무니없이 싸고. 이러한 결과는 음식물재활용같은 악순환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냥 먹을 수 있는 만큼 주문한 것만 남기지 말고 먹는 외식문화로 발전시킬 수 없을까 하는 생각에 혹 블로그상 빈그릇을 찍어 올리면 이것이 활성화되어 정착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맘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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