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튼 미사리에 있는 망향
나이 많은 아저씨 사촌오빠가 차 끌고 데리고 간곳이다.
그 오빠 나이 생각해보면 꽤 전통있는 곳인가보다.
매운거 잘 못먹는 나는 역시나 얼굴 빨개지고 울면서 먹고..
그래도 한그릇 다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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