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해진 시간 있기때문에 끝에 가면 음식이 별로...


관광온 가족단위도 많고 우리처럼 친구들끼리도 있고 비지니스분위기의 사람들도 있고
다양한 사람들...








여러가지 먹었던것들...
파란색 코팅된 종이는 우리 자리라는 표시...
음식은 입맛에 맞을지 안맞을지 몰라서
무난하게 먹었다.
낫또도 있었지만 시도하지 않았고..
그냥 브런치 느낌으로 스트램블 에그랑 베이컨 감자 빵 씨리얼을 많이 먹었다.
똑같은 메뉴를 4일 내내 먹으니 질리는 감이 없지 않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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