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이가면 do it size
셋이서는 러브잇사이즈 두개
혼자가면 러브잇사이즈 하나..이런식으로..너무 맛있다.
이거 생긴뒤로는 여전히 맛있지만 베스킨 잘 안가게 됐다.
2006년도에 종각에 처음으로 생겼다.
그날 친구랑 길가다 아마 브이아이피 오픈파티?같은거겠지??
외국인들이랑 뭔가 차려입은 사람들 잔뜩 안에 있길래
저게 뭐지 하며 지나갔었는데..
내 완소가 될줄이야...
개인적으로 브라우니를 올리거나 와플에 먹는것보단 아이스크림만 먹는게 더 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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