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허무했던 어메리칸 아이돌 시즌 8은 오래전에 관심밖이 되었지만
미국 탑 싱글들을 듣다가 슬슬 이번시즌 음악들이 들려와서 추억에 잠기며 포스팅

솔직히 쫌 이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 얼굴은 잘생겼고 랜디가 저스틴어쩌구저쩌구..그치만 실력이ㅠㅠㅠㅠ 여튼 노 바운더리는 결국 크리스의 노래가 되서..프로그램발로 이번 앨범 잘나가겠지..개인적으로 노 바운더리도 음은 힘들게 올라가더라도 크리스에게 더 잘어울렸다. heartless도 듣기 좋긴하다..그치만 난 정말 상상도 못했어..니가 1위할줄..못불렀을때도 바텀 라인에 들어가지 않을때붙어 알아봤어야했음..

2위 아담램벌트.
대니가 떨어졌을때..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당연 이 사람이 1위할줄 알았다. 가끔 노래듣다가 뭔가 오글거릴때도 있었는데..매드월드는 좋다..

안타까워..이상한 락음악에 이상한 무브만 아니었다면....발라드나 부를것이지..처음에 친구랑 같이 지원했는데 그 친구도 같이붙었음 했는데..암튼..노래로만 따지면 크리스보다 더 잘부르는듯

난 이때도 크리스 떨어지길 바랐다고!!

몰라 그냥 좋았어..탑7에서 탈락할뻔했는데 심사위원이 세이브해줘서..
정말 다행이었어 물론 그 담주에 바로 탈락했지만..

점점 갈수록 못 부르는.. 노래에 따라 편차가 좀 심한것 같았다..
기대했는데 못해서 아쉬웠던..


스캇...장애가 여기까지 오는데 한몫한듯..선호하는 후보는 아니었다.
매주 변화없이 비슷비슷했어

매간 조이..와일드카드로 올라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음..목소리 특이해서 좋아했다 아델이나 에이미와인하우스느낌? 그치만 매주 답습하는 노래에 똑같은 몸짓이 웃겼다.

마이클...와일드카드로 올라왔고 나에겐 존재감 없는 컨트리 가수 느낌



조지..이름을 홈피가서 처음 알았다..푸에르도리코씨 세미에서는 정말 잘 불렀는데..
와일드카드 피해자같음...
포스팅 잘 보고 가요^^
답글삭제저는 아담을 1위, 대니를 2위로 생각했는데
참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