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9일 금요일

신주쿠 프린스 호텔1

일본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 여행박사에서 호텔을 미리 예약하고 갔다.

2007년도 당시 침대 2개있는 2인실 + 간이침대로 셋이서

4박 5일에 871,430원 (조식포함된 가격)

 

호텔이 jr 신주쿠역말고 다른 신주쿠 역과 연결되있어서 처음에는 호텔 찾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가 가야할 곳을 가기위해 지하철 타는것도 어려웠다.

차차 익숙해지고 여기가 번화가라는걸 알게됬다.

호텔 주변에 100엔샾을 비롯하여 음식점 조금 더 나가면 신주쿠 중심이라 시간 상관없이 편리했다.

 

우리 방이 있었던 17층

 

자판기

 

복도

 

 

호텔에 샾이라던지 뭐 둘러볼곳은 많았는데..시간이 제한되있어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던 우리에게 둘러볼 기회가 없었다.

 

문...

 

원래 세팅되있던 침대. 깔끔하고 좁기는 진짜 좁다.

 

간이 침대..친구들끼리 돌아가며 잤는데 자는데 있어 큰 불편함은 없었다.

 

 

원래 세팅되있던 침대 사이에 전화...호텔 연결 및 모닝콜 해주던 전화

 

욕실도 아담하다. 욕조도 아담하고..수건은 넉넉했던걸로 기억한다.

 

원래 비치되있던 드라이기..매일 제공되는 일회용 칫솔

 

 

창으로 보이는 바깥 풍경..

전망이 예쁘거나 한건 아니지만 시내가 보여 밤이 되면 네온사인들로 반짝 거린다.

 

근처 호텔중에서 이곳이 비싼감이 없지 않았는데

다음에 가게 된다면 호텔을 바꾸고 여관같은데서 지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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