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대중화 된 패밀리레스토랑이라 생각한다.
런치에 가면 배부르고 싸게 먹을 수 있다.
기본빵 주면 초코시럽이랑 라즈베리 쨈달라 그런다.
슾은 항상 샐러드로 바꿔서 치킨핑거나 브레스트 올린다.
가끔 에피타이저로 오지치즈후라이 시킨다.
메인은 그날 땡기는걸로..사진은 투움바 파스타
예전엔 립스온더바비 많이 시켰는데..없어져서..
음료는 항상 오렌지에이드 후식은 커피..
계산할때쯤 빵포장해주세요..
구워온 정도나 서비스면에서 약간씩 차이가 있긴하지만
메뉴는 동네 상관없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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