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5일 금요일

쌍문동 요거프레소

주택가라 갈 곳없는 도봉구에 나와 친구의 오아시스 같은곳

동네에서 만나면 항상 여기 간다.

실내가 넓은편은 아닌데 가면 자리는 있어서

아이스크림이나 와플시키고 수다..

자리를 채운 사람들은 대부분이 동네 아파트 아줌마들이고

학교 마친 여학생들도 보인다.

 

데코레이션으로...너무 초코 향연이라 촌스럽다고 생각했더니만

저번에 가서 아이스크림 시켰더니 초코시럽이 사라졌다.

있다가 없으니까 뭔가 쫌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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