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친구가 먹고 싶어했던건 회전 초밥인데 문닫고..
흔한 이태리 음식 보다는 특별한 태국음식 먹기로 했다.
팟타이..
덮밥같은거..커리같기도 하고..
알수없는 요리..
메뉴판 사진이라도 찍을걸..메뉴 및 음식점 이름 모르겠고..
못먹을걸 먹은건 아닌데 쉽게 질리는 맛에
향신료 맛이 강해서 짜게 느껴졌다.
무난하게 이태리 음식을 먹을걸 그랬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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