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5일 금요일

종암동 명동빈대떡

야식이 땡기는날

친구와 함께 종암동 명동빈대떡 버스정류장근처에 있어 찾기 쉽다.

모듬 빈대떡 12000원 막걸리 2000

여기 아줌마 말이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 맛이라고..

죽진 않았지만 맛있다.

정확히 문닫는 시간은 모르겠지만

새벽 2시까지는 영업하는 걸로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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