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3일 화요일

커피

집에서 원두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나밖에 없으므로

커피메이커를 사거나,,뭐 이런거 할수 없어서

티백으로 사는데

요즘은 메이커 없어도 괜찮을 것 같다.

헤이즐넛향이 나는 첫번째 사진은 일반 차처럼 뜨거운 물에 담가서 우러나게 하는거

두번째는 진짜 내림커피 만들듯이

종이 클립으로 티백을 컵에 고정시키고 윗부분을 찢어

그 안으로 뜨거운 물 흘려서 우려내는것

루킹래징

동네 케잌가게 루킹래징

http://www.rooking.co.kr/

케잌정보 나와있는 팜플렛,,
녹색 케이스..딱히 식감을 돋운다던가 디자인이 예쁘단 생각은 안든다.

 

기본조각치즈케잌
마카롱이 올려진 초코케잌
마들렌
블루베리요거트치즈케잌

세팅샷

홀리데이인 성북 카페 마가레트

버스로 종암 경찰서역에 있는 호텔 홀리데이

지금은 파스타와 홍콩음식 프로모션중이다.

 

레스토랑 & 카페 마가레트

조용하고 넓다.

비지니스나 가족모임도 괜찮을것 같은 분위기

 

메뉴판

프로모션 중인 파스타는 네가지..서비스 봉사료 포함 만원이다.

 

기본제공 마늘빵..사진에서 보기보다 크다.
기본 슾은 크림이나 야채중 선택 가능
과일 샐러드 피클
오리엔탈 치킨 파스타 이건 무슨 소슨지 모르겠는데 먹을만 했지만 맛 특이
피자도후로덮은해산물스파게티...근데 도우아니야??dough

암튼 12000원인데 적극 추전

크림소스와 토마토소스 선택할수 있다.

크림소스 너무 맛있게 먹어 토마토 소스도 궁금하다.

해산물 정말 실하다.

미트볼 스파게티 무난한 맛

 

후식 커피 진하다 녹차나 홍차로 선택 가능하다.

 

체리 아몬드 와플...아몬드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보이지 않는다.

스몰사이즈 7000원 라지 사이즈 12000원인데 비추

 

 

 

 

 

홀리데이인 성북에 베이커리가 몇년전에 생겼다.

말이 몇년전이지 생긴지 얼마안된느낌이다.

일반 빵집보다 아주 조금 더 비싸지만

오후 6시 이후엔 30% 8시 이후엔 50% 할인 행사한다.

 

지인이 선물로 준 베이커리제품

강남역 사누끼보레

별 생각 없이 들어간 사누끼보레

메인 음식 종류는 카운터에서 주문

모든 메뉴가 만원을 넘지 않는 착한 가격이다.

에피타이저나 초밥 음료류는 카운터 옆쪽에 따로 만들어져 있어 보고 고를수 있다.

실내 넓고 깔끔하다.

이날 주문 한건 해물볶음 우동과 해물떡볶음 우동

육 칠천원 정도로 기억

맛은....누구나 다 맛있게 먹을거라 생각한다.

이유는...조미료를 많이 넣은 맛이라서

2009년 6월 19일 금요일

신주쿠 프린스 호텔2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로 내려가면 프린스 바이킹에서 조식을 먹을 수 있다.

정해진 시간 있기때문에 끝에 가면 음식이 별로...

 

핑크색 식권을 입구에 있는 사람에게 낸다.

 

아침식사 분위기....

관광온 가족단위도 많고 우리처럼 친구들끼리도 있고 비지니스분위기의 사람들도 있고

다양한 사람들...

 

 

여러가지 먹었던것들...

파란색 코팅된 종이는 우리 자리라는 표시...

 

음식은 입맛에 맞을지 안맞을지 몰라서

무난하게 먹었다.

낫또도 있었지만 시도하지 않았고..

그냥 브런치 느낌으로 스트램블 에그랑 베이컨 감자 빵 씨리얼을 많이 먹었다.

똑같은 메뉴를 4일 내내 먹으니 질리는 감이 없지 않아 있다.

 

 

신주쿠 프린스 호텔1

일본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 여행박사에서 호텔을 미리 예약하고 갔다.

2007년도 당시 침대 2개있는 2인실 + 간이침대로 셋이서

4박 5일에 871,430원 (조식포함된 가격)

 

호텔이 jr 신주쿠역말고 다른 신주쿠 역과 연결되있어서 처음에는 호텔 찾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가 가야할 곳을 가기위해 지하철 타는것도 어려웠다.

차차 익숙해지고 여기가 번화가라는걸 알게됬다.

호텔 주변에 100엔샾을 비롯하여 음식점 조금 더 나가면 신주쿠 중심이라 시간 상관없이 편리했다.

 

우리 방이 있었던 17층

 

자판기

 

복도

 

 

호텔에 샾이라던지 뭐 둘러볼곳은 많았는데..시간이 제한되있어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던 우리에게 둘러볼 기회가 없었다.

 

문...

 

원래 세팅되있던 침대. 깔끔하고 좁기는 진짜 좁다.

 

간이 침대..친구들끼리 돌아가며 잤는데 자는데 있어 큰 불편함은 없었다.

 

 

원래 세팅되있던 침대 사이에 전화...호텔 연결 및 모닝콜 해주던 전화

 

욕실도 아담하다. 욕조도 아담하고..수건은 넉넉했던걸로 기억한다.

 

원래 비치되있던 드라이기..매일 제공되는 일회용 칫솔

 

 

창으로 보이는 바깥 풍경..

전망이 예쁘거나 한건 아니지만 시내가 보여 밤이 되면 네온사인들로 반짝 거린다.

 

근처 호텔중에서 이곳이 비싼감이 없지 않았는데

다음에 가게 된다면 호텔을 바꾸고 여관같은데서 지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같다.